퇴근 후의 시간... 잘 보내는 방법 없을까나...

퇴근 후에 시장 봐서 집에 가고...
설겆이... 밥하고... 국 끓이고... 등등의 집안일 하고 나서...
헬스장 가고... 집에 오면 9시 정도...
보통 1시 정도에 잠을 자기 때문에...
4시간 정도가 내 시간이다...

홈페이지 리녈도 하고 싶고...
십자수도 하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싶은데...
아니... 블로그 글 적고 싶은 것도 있는데...

막상 9시 되면...
아무 생각도 안나고... 움직이기 싫어진다...

낮에는 하루종일...
오늘 저녁시간은 좀더 잘 보내야지...
하고 결심을 하는데...
이넘의 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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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돌프 2006/11/29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음..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조금씩 하는게 무슨~ 감질맛나게~
    라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해야 일단 '맛'을 안다고 할까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