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의 시간... 잘 보내는 방법 없을까나...
2006/11/28 13:07 | 천재고양이 이야기
퇴근 후에 시장 봐서 집에 가고...
설겆이... 밥하고... 국 끓이고... 등등의 집안일 하고 나서...
헬스장 가고... 집에 오면 9시 정도...
보통 1시 정도에 잠을 자기 때문에...
4시간 정도가 내 시간이다...
홈페이지 리녈도 하고 싶고...
십자수도 하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싶은데...
아니... 블로그 글 적고 싶은 것도 있는데...
막상 9시 되면...
아무 생각도 안나고... 움직이기 싫어진다...
낮에는 하루종일...
오늘 저녁시간은 좀더 잘 보내야지...
하고 결심을 하는데...
이넘의 게으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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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음..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조금씩 하는게 무슨~ 감질맛나게~
라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해야 일단 '맛'을 안다고 할까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잖아요.
컴퓨터 켜기만 하면 뭔가 하게 되는데...
첨 시작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조금씩 맛 들이도록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