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plese 닥쳐줄래~!!!
2008/03/25 13:18 | 천재고양이 이야기
정말 미칠것 같다.
회사에 있는 사람 하나가 수시로 노래를 흥얼거린다...
자신은 얼마가 기분이 좋아 그렇게 흥얼거리는지 몰라도...
그거 듣고 있는 나는 미칠꺼 같다...
아니 흥얼거리는것 뿐만 아니라 별 이상한 여러 소리들을 낸다...
부서가 다른쪽 사람인데...
그쪽 사람들은 이어폰 꼽고 그렇게 일해도 되는 파트다...
그래서 그런건지 다들 나처럼 참고 있는건지 몰라도 아무도 그사람한테 한마디 안하는거 같다...
사무실이 부서별 완전 칸막이가 아니라 파티션 정도로 나누어져 있어서
노래 흥얼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다...
차라리 옆에서 들리는 사람 말소리가 낫지 정말 듣기 싫어서 미칠꺼 같다.
나만 예민하게 구나 싶었는데...
주위 한 두명에게 이야기 하니 자기도 다 들린다고 싫어 죽겠단다...
난 싫은 정도가 아니라 벌떡 일어나 "닥쳐~!!!"라고 하고 싶다...
그래도 직접적으로 말 못하는게...
그 바로 옆자리 사람들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내가 한소리 하기가 참 뭣하다...
그냥 왠만할땐 참겠는데...
오늘처럼 기분도 컨디션도 안 좋은날은 돌아버릴꺼 같다...
제발 좀...
Would you plese 닥쳐줄래~!!!
회사에 있는 사람 하나가 수시로 노래를 흥얼거린다...
자신은 얼마가 기분이 좋아 그렇게 흥얼거리는지 몰라도...
그거 듣고 있는 나는 미칠꺼 같다...
아니 흥얼거리는것 뿐만 아니라 별 이상한 여러 소리들을 낸다...
부서가 다른쪽 사람인데...
그쪽 사람들은 이어폰 꼽고 그렇게 일해도 되는 파트다...
그래서 그런건지 다들 나처럼 참고 있는건지 몰라도 아무도 그사람한테 한마디 안하는거 같다...
사무실이 부서별 완전 칸막이가 아니라 파티션 정도로 나누어져 있어서
노래 흥얼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다...
차라리 옆에서 들리는 사람 말소리가 낫지 정말 듣기 싫어서 미칠꺼 같다.
나만 예민하게 구나 싶었는데...
주위 한 두명에게 이야기 하니 자기도 다 들린다고 싫어 죽겠단다...
난 싫은 정도가 아니라 벌떡 일어나 "닥쳐~!!!"라고 하고 싶다...
그래도 직접적으로 말 못하는게...
그 바로 옆자리 사람들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내가 한소리 하기가 참 뭣하다...
그냥 왠만할땐 참겠는데...
오늘처럼 기분도 컨디션도 안 좋은날은 돌아버릴꺼 같다...
제발 좀...
Would you plese 닥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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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눈치없는 분이신가 봅니다. [...]
얼마전 결국 못 참고 쪽지로 소리가 좀 크다고 알렸습니다...^^;;;
그럴때는 모르는척 하고 그쪽으로 휴지같은 것을 던져버리세요. 뒤통수를 맞춘다면 그날 스트레스는 그대로 사라진다는^^;;
그러고 싶은데...
회사가 크지않아 던지면 누가 던졌는지 다 알수 있는 구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