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페이플랜 사건 후기...
2007/07/10 17:59 | 천재고양이 이야기
어제 점심시간에 국민은행가기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얼마전 기존 쓰던 카드를 포인트리 체리카드로 바꿨는데...
그 카드를 바꾸면서 페이플랜에 가입된걸로 나온다고 한다...
헤지해 준다는데 그냥 두라고 했다.
그때 카드 바꿔준 그 직원한테 가서 직접 이야기 하고 해지 하겠다고...
내가 카드를 바꿀때 그 직원한테 점심시간에 찾아갔다...
자동으로 등록되게 되어있는거란다...
암튼 미안하다 말 한마디 안하고... ㅡ_ㅡ
자동으로 가입이던 아니던 나에게 설명을 했어야지...
정말 한바탕 하고 싶었지만... 참고 참았다...
해지하면서 끝까지 미안하다 안하길래 한마디 했다...
솔직히 큰소리 낸것도 아니고... 이러이러 하면 안되지 않느냐라고만 이야기했다...
"카드를 바꾸면 무조건 해야하는게 어디 있냐고...
안내문에는 분명이 내가 신청한걸로 글이 되어 있지 않냐고...
아무튼 내가 따로 신청한것도 아니고 기존에 쓰던것과 다른게 있으면 미리 말을 해줘야하지않냐고"
그제서야 "고객님 죄송합니다." 라는 사과...
사과 받고 나왔지만... 아직도 찜찜한 기분이란... 에휴...
요즘 내 블로그에 페이플랜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좀 되는데...
페이플랜이 뭔지 궁금해서 들어오는 사람인지...
나처럼 고지서에 적힌 페이플랜을 보고...
대출서비스 이름인줄 알고 내 정보가 도용당한건 아닌지 철렁 내려안는 가슴안고 검색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닌지 모르것다...
이 글 적고 공개 하지 않고 있던 중에 전화가 왔다 국민은행에서...
내가 거래하던 은행 지점인거 같았다... 번호가...
민원이 접수되서 전화한다는데...
내 기억에 홈페이지에 글은 안 올렸고... 아마 고객센터에 전화 했던게 그리 넘어갔나 보다...
그 직원 찾아가기 전에 고객센터에 전화한거 였기 때문에 어차피 올 전화였지만...
특별히 그런 전화가 받고 싶어서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왠지 계속 기분이 좀 그렇다... 에고...
페이플랜 자체에 나쁜 생각은 없다...
솔직히 내가 설명 못 들은게 언짢다는것을 어필하기 위해 해지한거지...
조만간 도로 가입할지도 모르것다...
혹시나 페이플랜 자체가 안 좋은거라고 오해 하시진 마시길... 판단은 각자 알아서...^^;
얼마전 기존 쓰던 카드를 포인트리 체리카드로 바꿨는데...
그 카드를 바꾸면서 페이플랜에 가입된걸로 나온다고 한다...
헤지해 준다는데 그냥 두라고 했다.
그때 카드 바꿔준 그 직원한테 가서 직접 이야기 하고 해지 하겠다고...
내가 카드를 바꿀때 그 직원한테 점심시간에 찾아갔다...
자동으로 등록되게 되어있는거란다...
암튼 미안하다 말 한마디 안하고... ㅡ_ㅡ
자동으로 가입이던 아니던 나에게 설명을 했어야지...
정말 한바탕 하고 싶었지만... 참고 참았다...
해지하면서 끝까지 미안하다 안하길래 한마디 했다...
솔직히 큰소리 낸것도 아니고... 이러이러 하면 안되지 않느냐라고만 이야기했다...
"카드를 바꾸면 무조건 해야하는게 어디 있냐고...
안내문에는 분명이 내가 신청한걸로 글이 되어 있지 않냐고...
아무튼 내가 따로 신청한것도 아니고 기존에 쓰던것과 다른게 있으면 미리 말을 해줘야하지않냐고"
그제서야 "고객님 죄송합니다." 라는 사과...
사과 받고 나왔지만... 아직도 찜찜한 기분이란... 에휴...
요즘 내 블로그에 페이플랜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좀 되는데...
페이플랜이 뭔지 궁금해서 들어오는 사람인지...
나처럼 고지서에 적힌 페이플랜을 보고...
대출서비스 이름인줄 알고 내 정보가 도용당한건 아닌지 철렁 내려안는 가슴안고 검색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닌지 모르것다...
이 글 적고 공개 하지 않고 있던 중에 전화가 왔다 국민은행에서...
내가 거래하던 은행 지점인거 같았다... 번호가...
민원이 접수되서 전화한다는데...
내 기억에 홈페이지에 글은 안 올렸고... 아마 고객센터에 전화 했던게 그리 넘어갔나 보다...
그 직원 찾아가기 전에 고객센터에 전화한거 였기 때문에 어차피 올 전화였지만...
특별히 그런 전화가 받고 싶어서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왠지 계속 기분이 좀 그렇다... 에고...
페이플랜 자체에 나쁜 생각은 없다...
솔직히 내가 설명 못 들은게 언짢다는것을 어필하기 위해 해지한거지...
조만간 도로 가입할지도 모르것다...
혹시나 페이플랜 자체가 안 좋은거라고 오해 하시진 마시길... 판단은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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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는 잘 모르는 문젠데 여자친구한테 한번 물어봐바야겠네요.
페이플랜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저두...
홈페이지도 홍보지에도 설명이 좀 애매해요...
보통 분들 이해하기 좀 어렵게 되어 있는듯 해요;;;
페이플렌 저도 고지서 보고알았습니다 -_-;
자동가입된거 같네요. 결제금액의 10% 이월시켜준다는
같은데.. 기분이 참...그렇습니다.
천재고양이 님 같은 분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모르겟어요.. 너무 오버했나 싶기도 하고...
계속 왠지 찜찜해요... 기분...^^;;;
금융에 신경을 안쓰니 뭔지 모르겠군요.. 한번 검색해봐야지..
페이플랜 검색해서 많이들 들어오시는데...
저두 잘 모르니 자세히 설명을 못해놓겠어요...;;;
굉장히 짜증 나는 일이군요.. 전 우체국만 써서-_ -;;;;;;
전 국민은행 단골(?)인데...
요럴때 은행 확~ 갈아타고 싶어지죠...^^;
페이플랜이 뭔지 모르는 1人 입니다.. -_-;
결제대금 만큼 통장에 잔액이 없으면 일부만 빠지게 하고 나머진 담달로 이월되게 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그 사이 약산의 수수료가 붙는거고...
대충 안내서 읽어보니 그런거더군요...^^;;
저도 우연히 들어왔다가 글 남김니다..
쫌전에 국민은행에서 전화가 와서 안하겠다고 말은 했는데.
페이플랜은 리볼빙 서비스의 국민은행용 이름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신용카드를 들쭉날쭉 써도 매달 일정 금액만 내면 되는 시스템인데
그렇게 해도 연체금으로 처리를 안한다는 거죠.
대신에 일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런건 절대 설명 안하더라구요
다시 말하면 매달 쓰는 신용카드 금액을 결제할 능력이 된다면 전혀 필요없는 서비스입니다.
참고하세요~
전 연체할 정도로 카드를 잘 안 쓰는 편이라서...
저도 특별히 필요할것 같지도 않을것 같아 그냥 안하는걸로 했습니다.
훗날 필하하면 그때 해도 될것 같네요^^
아.. 페이플랜 서비스가 리볼빙 서비스였군요. 이거 신문에서도 말이 많았던 서비스인데 천재고양이님이 잘하셨네요.
신문에 난적이 있군요...
별 필요없는 서비스 사용하면 괜히 신경만 쓰이고 해서 해지했습니다.^^
아악.. 전 고지서 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고.. 그냥 넘겼다가..
다음달 나온 고지서에 깜짝 놀랬습니다..
엄청난 수수료와.. 그 전달에 안 내따고 같이 청구 되서 나온걸 보니..'
=_= 지대로 낚이고 화딱지 나고 .
고지의무를 안 밝힌 은행 엎으로.. 점심시간에 뛰쳐갈 예정입니다.
진짜 화나는 시스템이네요..
정말 화나겠어요..
전 그래도 결제는 제대로 되긴 했던데...
왜 말도없이 멋대로 그러는건지...
저도 첨에 귀찮아서 그냥 넘길려다가 그래도 돈문젠데 확실해야겠다 싶어서 일 벌렸죠...;;;
페이플랜이 회전결제 비슷한 건가 보죠?
헐... 저도 국민은행 몇가지 맘에 안드는게 있어서 확 통장들을 다 정리해 버렸죠... 왜 맘에 안들었는지는 까먹었네요 이런... 쩝
아 늦었다 잠 자야 할 껀데 ㅜㅜ
자야하는데... 하면서 눞기 싫을때가 있어요...
그게 아니지만...
요즘 전 덥기도 하고 잠이 안와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저도 국민카드 하나 만들었는데 페이플랜 안내장이 날아와서요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어차피 카드 갚을만큼 쓰고 돈내는거 아닌가요
무슨 연 18% 이자 내가면서 다음달로 넘기나요
10%만 결제하면 된다는건데 이거 완전 카드사 돈버는일이지
물론 자금사정 불규칙한 사람들은 유용할지 몰라도
월급쟁이들한텐 그닥 필요없는거 같고
가장 큰 문제는 이거 뭐 신청한적도 없는데 막 이딴게
날아오는게 저도 제일 짜증나는일입니다
이거땜에 또 오늘 전화 한번 걸어야겠네요 귀찮아 죽겠네
중요한점은 100% 결제했으면 연이율 18% 라는게 안붙는건지
그것을 정확히 기재를 안해놨네요 그것땜에 좀 혼란스럽습니다
이자가 18%라는건지 수수료가 18%라는건지..
아오 괜히 국민카드 신청했나 뭔가 제일 복잡스럽고
사람 혼란스럽게 하는데가 몇군데 있는데 그중하나가 국민카드
아닌가 생각되네요 (개인적인생각입니다)
100%결제 일때는 이자인지 수수료인지 안붙는것 같더군요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동의없이 제공할때는 기분 나쁘죠
그 페이플랜 안내장이라는것이 '이런 서비스 있으니 신청하세요~' 가 아니고 '이 서비스에 가입됬으니 어떤건지 읽어보세요~' 하는 안내장이죠..;;;
아무래도 국민은행이 크게 잘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페이플랜 검색하다 첨 들어온 곳이 여기입니다
전화받고 아무 생각 없이 좋다고 하길래 가입하긴 했는데
영~ 찜찜하더라구요..
님의 글을 읽다보니 대리만족이라고나 할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캄사 ^^
해지하러갑니다.
계속 페이플랜 검색어로 방문자 수가 많네요...
아무래도 국민은행에서 페이플랜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씨 뭔글씨가 이렇게작아요ㅡㅡ?
특별히 작지는 않은데요...;;;
저두 국민카드 페이플랜 그딴거...진짜 황당하군요.
칫..그럼 일시불을 왜 하는건지...진짜. 창구에서 뭣들 하는건지
성질 확 나버리네요.
제대로 설명만 해줬어도 이렇게 화나진 않았을텐데...
일방적으로 가입시키니 화가 나요 정말...
대체 이황당한 일은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가입한적도 없는데 이번달에 6만원이 넘는 금액이 페이플랜인가 먼가 하면서
청구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일단 은행직접 찾아가거나 센터 전화해서 어떻게 해서 이게 청구가 됬는지 따지셔야 할거 같아요...
전 카드 만들고 한번도 않쓰고
페이 플랜 신청한 적도 없는데 2700 수수료가 나왔습니다.
주말이라 콜센터도 않하고
화나는데 월요일 까지 참고 항의해야 합니다.
정말 국민은행에 실망입니다.
수수료까지 나오셧다니... 정말 속은 기분이겠어요...
차근차근 잘 말씀하셔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씨~ 페이플랜 땜에 짱나..
국민은행 망해버려라...
c발
화가 정말 많이 나셧나 보네요...
그 심정 이해는 해요... 하지만 여기에 욕은 좀...^^;;;
"페이플랜"검색어로 많이들 찾으시는것 같군요. 저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같은경우엔 저도 모르게 가입된지 4개월째인데 통장을 잘 관리안하는 탓에
잔고가 충분한 경우에도 매월 5-10만원만 인출되어있더군요(매달 카드지출 5-60만원기준). 국민은행 인터넷홈피에서 그동안 상황을 알아보니 빚덩이가 3-4백으로 되어있고, 수수료만 12만원으로 불어나있더군요.
그마저도 한번 페이플랜서비스로 넘어간 자료는 이용자가 인터넷으로 상세이용내역을 확인할수도 없게 되어있습니다.
이거 뭐하는 짓인가 싶어 전화로 엄청 싸웟습니다. 정말 열받았습니다.
이렇게 국민 개개인한테 빼다먹은돈 합치면 얼마나 될지...~
여러분도 모르니 카드홈피 들어가서 정확히 알아보세요...
제가 이 글 쓸떄쯤 페이플랜이 나온지 얼마 안됬을때라
아직 홍보가 부족하고 제가간 그 지점 직원이 잘못한 정도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제 블로그 방문자들중 페이플랜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려는건지...
국민은행에서 제대로 고객관리 했으면 하네요...
보상받을 길 없나요..이건...정말 짜증나넹...
일단 어떤 경로로 가입이 되었는지 국민은행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알아보신후 따져물으셔야 할듯 합니다.
저만 우연히 그런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당하셔서 안타깝네요...